돈버는 만보기 캐시워크. 캐시가 많아서 편의점에 갔더니 가격표의 두배에 해당되는 캐시를 가져간다. 아니 누군 캐시를 고스톱 쳐서 딴 줄 아는 모양이다. 나도 열심히 걸어서 정당하게 획득한 거다. 광고 봐 가면서.

커피 2,900원인데 캐시는 5,800점을 . 즉 두배에 해당된다. 이런 불합리한 경우가 어디있나! 뭐 공짜라 해도 1:1을 해야지. 1:2인 줄 왜 몰랐을까. 어디에도 그런 알림은 없으니 오늘 첨 알았다.

하나 더, 구입한 쿠폰은 환불, 교환, 연장이 안된다. 편의점에 그 제품이 비치되어 있지 않으면 다른 곳에 가야 한다. 환불, 교환이 안되고 일정 기간내 사용하지 않으면 폐기된다. 기간의 연장이 안된다. 이런 망할 것들 같으니. 완전 소비자를 우롱하는군!

우야겠노. 약자가 당하고 힘 없으니 참아야지. 약자라고 너무 괄시한다. 그래도 만보기, 돈 버는 거니까 계속해야지. 손해보더라도 ㅎ 세상에 완벽한 공짜란 없다. 다시 한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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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치도

저기요, 여기 2019.06.17 14:36

서낙동강에 있는 둔치도. 건너 맥도는 한창 개발중이다. 둔치도는 부산경넘 경마공원 앞에 있는 큰 섬이다. 가락~녹산으로 이어지는 길에 있다. 조만포 앞의 큰 섬이다. 둔치도와 조만포 앞으로 부전-마산 복합전철 공사중이다. 2020년말 개통된다고.

둔치도는 조만강과 서낙동강이 만나는 지점의 섬이다. 그 위에 중사도가 있다. 아래로는 녹산수문이 있다. 대부분 농사짓는 땅이다. 둔치도 역시 얼마후면 맥도처럼 개발의 광풍이 몰아칠 것이다.
강과 섬, 여름 풍경이지만 이쁘다. 강바람 맞는 처녀 뱃사공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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