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돼지국밥, 토욜 오후 미어터진다. 비결이 뭘까? 항상 많다. 그냥 국밥에 부추절음, 새우젖갈, 마늘 등등이 다다. 별 것 없다. 궁금하다.​

돼지, 김치, 쌀 죄다 국내산이다. 보쌈김치는 추가시 2,000원을 내야 한다^^ 하여튼 이 식당은 점심시간은 피해 가는게 좋다.​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밀양돼지국밥~ 푸짐하고 양도 많다. 숭늉이 시원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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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슬픔에 관한 것

참가자미 회

먹go 2019.03.23 10:09

포항이나 울산 등지의 깊은 수심에서 잡아온다는 참가자미. 그냥 먹어도 좋고 뼈째로 먹어도 맛있다. 참가자미는 횟집마다 다르지만 미역국과 마른 김이 나온다.(안 나오는 집도 있음 ㅎ) 썰인 야채와 비벼 먹도록 준다.

일반 회와 약간 다르게 준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밑반찬이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물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먹는다.

참가자미 회는 어느 철에 먹어도 좋다. 싱싱하다. 쫄깃하다. 단백하다고 해야 하나. 참가자미는 기름기를 별로 느끼지 못한다. ^^ 그래서 인기가 좋은 모양이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다.

참가자미 회를 먹어보면 왜 즐겨 찾는지 대번에 알 수 있다. 착착 감기는 맛이 일품이다. 그러니 안 찾고는 못 베긴다. 그러다보면, 참가자미의 맛에 푹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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