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김해 (18)
누가 나에게 이 길을 가라 하지 않았네
불모산 주위에 세 절이 있다. 성주사 성흥사 장유사(장유암) 이렇게 말이다. 그다지 크지 아니한 산 주위에 절이 많다 ㅋ 다른데도 그러지 아마? 코로나 이전에 공군부대 공사로 윗상점령 입구에서 오가지 못하도록 막아두었다.(주말만 풀어둠) 그때부터 불모산에 가질 못했다. 4년만에 처음인가? 노을전망대 오른쪽은 아무런 길이 없었다. 여기까지 였는데 오른쪽으로 데크길이 새로 생겼다. 이 때문인지 사람들이 많다. 약 500미터 데크길. 진해와 창원이 잘 보인다. 새로 만든지 얼마되지 않은 듯. 여름에 다 된걸로 추측할 뿐. 환경파괴? 이런 거 생각하면 좋아라 할 일 아니나 ㅋ 그래도 풍경은 좋네. 안민고개에서 웅산~시루봉 오가는 산줄기, 뼈대가 선명하다. 튼실하다고 할까! 예전에 정자(쉼터)는 없었다. 그냥 펑..
김해와 부산을 오가는 시내 혹은 시외버스는 운임이나 시간 등이 이용객 위주가 아니라 회사의 입장이 많이 고려되는 것 같다. 자주 바뀌고, 예측이 어렵다. 비용도 저렴하다고 생각되지 않고, 여러모로 불편하다. 가끔 이용한다. 방학때 빼곤 거의 만차로 운행하는 황금노선이다. 물론 출퇴근 시간이 가장 복잡하다. 요금은 서는 곳애 따라 다르다. (후불) 교통카드가 된다. 2,100원~2,300원^^ 시간표 보면 알겠지만 낮엔 없다. ㅋㅋ 김해 풍유동을 출발해 율하를 거쳐 하단역 가는 시내버스다. 과속을 많이 하는 시내버스 ㅋ 기름값, 기후위기 등 이제는 공공교통,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앞으로 장유터미널이 문을 열면 또 노선이나 시간표가 조금 바뀔 듯. 일부 반영해 바뀌긴 했으나 조금 더 시민편의 위주로 되..
중앙정부 지원없는 경전철 지자체에서 민간위탁 운영 부산김해경전철은 민간회사, 민간업체다. 부산김해경전철주식회사는 김해와 부산시로부터 40년간 위탁받아 운영된다. 시 산하기관이 아니다. 부산과 김해시에서 운영비 지원을 받을 뿐이다. 부산김해 경전철은 2011년 9월 17일 문을 열었다. 당시 하루 승객을 16만명으로 예측하고 만들었다.? 얼마나 뻥을 치고 만든건지 알겠지요. 이로인해 지금도 민간업체는 이자를 잘 빼 먹고 있다. 가야대와 사상역까지! 전체가 21개 역이다. 길이는? 대저역과 사상역에서 부산지하철로 갈아 탈 수 있다. 사상에서 대사까지 부산이고, 불암에서 가야대까지 김해구간이다. 전체 지상으로 되어있다. 운임을 보자. 일반은 1,700원이다. 교통카드는 1,600원이다. 좀 올랐네요. 공공요금..